증상을 딱 맞추셨습니다. 특히 GNOME에서 모질라를
쓰고나면 로그오프가 안되더군요. -_-; 모든 창과
패널이 사라지고 그냥 덩그러니 바탕화면만 남아서
차라리 먹통된 윈도우처럼 마우스 움직일 때
'띠디디딕' 하고 소리라도 내면 갈등안때리고 그냥
꺼버리는데 아무런 내색않고 있으니까, 그냥 기다리
게되더군요. (10분 정도. -_- 한텀 창을 띄운 상태
에서 로그오프하면 맨 먼저 고놈이 죽어버리니...
어제는 그거 그냥 껐다가 GNOME이 깨져버렸습니다.)
아까 후배한테 듣고 안심했다가, 갈등생기는군요.
그친구말로는 리눅스는 원래 아무것도 안해도 메모리
를 평소에도 꽉 채우고 있는다고 해서, 조금 안심했죠.
물론 스왑까지 채운다는 얘기를 하니까, 답변해주신 분
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메모리가 넘치는 경우가 아니라면
스왑까지 차는 경우는 없다고해서 그냥 쓸까했는데...
윈도우 매니저를 바꾸면 KDE와 GNOME 메뉴 다 쓸 수 있
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