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슬랙웨어에 빠져 제정신이 아니였을때가 있다~ (물론 그때도 지금도
자타공인 초보이지만 
우연히 서버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리눅스로 돌리기로 결정이 났네요~
그바람에 부랴부랴 요기조기를 싸돌아다니고 있어요~ 한때 리눅스를
만졌다는 한마디로 이리됐는데 걱정이 태산 스트레스가 만땅!~ 헤헤
리눅스관련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오게 된 적수님의 홈~~
세하님과 다른분들의 글을 읽고 염치불구 저도 한글 씁니다~
나이라~~~
저또한 늘어가는 나이땜시 무지 무지 서러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27의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담배 살때나 술살때 100% 신분증요구를
당하는 민이~ 이런 서러움도 만만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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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는 오히려 기분이 좋았지만 이젠 짜증까지 날 지경이네요.
어딜 봐서 내가 10대로 보이는지 .. 다들 눈이 삐었나봐요.
99년 남은 날동안의 민이의 바람.!
획기적인 일이 일어나서 폭삭 늙어져버렸으면 하는 어설픈 바람입니다~
어쿠! 돌 날라오는 게 막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