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렸었고, 답답하거나 슬플때 나에게 기쁨을 주던
이곳이 잠시 문을 닫는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진짜 잠깐이겠지요?!
리눅스에 미치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보면 더욱 이상주의자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에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구요..
인터넷에서 정보서비스업을 하다가 사기당하고,, 이용만 당하다..
결국 문을 닫았었읍니다. 이제 한 2주일 되었군요..
섭섭한 마음에 , 그동안 손대지 못하고 있던 리눅스에
다시 빠져들기 시작하였고, 이곳은 저에게 매일 들리고 싶은
소중한 곳이었읍니다.
적수님의 글을 보니,..... ..
아래 어떤분께서 초코파이 놓고 싸우는 이야기를 쓰셨던데.,.
후우.... 괜시리.. 슬퍼지는군요..
얄팍한 상혼과 대기업의 횡포에 시달리던 기억이 다시금...
으으....
어딜가나 마찬가지일까요? 아님 천국이 있을까요?
쩝.. 공부나 더 할렵니다.
이민갈까 생각중인 은퇴?한 웹마스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