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님, 안녕하세요. 문을 닫으셨군요. 무슨 좋지 않은 일 있나보죠???
사실 아까 초저녁(?)에 들렀을땐 열려있었는데, 좀 있다 와보니 문이
닫혔더군요. 흠,,,,
아래 "싫다" 읽어봤거든요. 정말 싫으신가보죠??? 근데 뭐가 싫죠??? 싫으면
싫어하세요. 죽도록 싫어하세요. 글구나서 다시 좋아하세요...
흠,,,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말인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것 같기도
하고, 이상한 말 같기도 하네요. 헤헤..
고럼, 내일은 좋아지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