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의 자체서버가 있습니다... 어쩌다가 맡게 되었는데...
이미 해킹당한 서버입니다... 아직 보진않았지만
황당하게도 스쿨버스라는 프로그램으로
뚫린다고합니다. 서버는 리눅스인데 버전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구요...제가 나름대로
조사한 것은 사내 자체방화벽없고 리눅스내의
ipchains설정없고 익명ftp열려있으며
포트는
Port State Service
21/tcp open ftp
22/tcp open ssh
23/tcp open telnet
80/tcp open http
98/tcp open linuxconf
111/tcp open sunrpc
113/tcp open auth
515/tcp open printer
3306/tcp open mysql
이렇게 열려있구요... 한가지 이상한건 제가 여기서
사용한 포트스케너는 nmap인데 그냥 스켄이 아니라
-sS라는 옵션을 붙여야 스켄이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론 스쿨버스나 백오리피스등은 정해진 하나의
포트를 임의로 열어 사용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렇지가
않다는 겁니다... 아직은 제게 권한이없어서 서버 내부를
볼순없지만 관계자의 말로는 스쿨버스로
뚫리고 (자신이 해봤다고함...) 며칠전에는 서버가
꺼졌다고합니다... 아마 이미 root권한을 뺏긴듯합니다...
서버를 다시 갈아 엎을순없고 백도어등을 찾아서
삭제하고 보안 설정을 해야할거 같은데
이럴경우엔 어떠한 조치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스쿨버스로 리눅스 해킹이 가능한가요???
참고로 전 예전에 백오리피스를 사용해본전은 있지만
그런걸루 리눅스를 해킹한다는건 첨들어봤거든요...
아마 그사람이 잘 모르고 한말이기도하고...
하여간에 조치방법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이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