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 역시 다양한 환경, 다양한 시스템에서 장기간 멀티os부팅을 해오고 있긴 합니
다만, 님과 같은 경험이 없어 특별히 도움될 만한 말씀을 드릴 수 없는 점이 유감이긴 합니
다만, 다른 분들의 조언을 위해서라도 좀 자세한 상황설명을 부탁 드릴께요. 윈2k는 프로
버전입니까? 아님 서버? 그리고 특히 부팅 딜레이가 더 걸린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부팅과
정중 정확히 어느 지점입니까? 또 3분이상 부팅이 지연되는 os는 윈2k겠지요? lilo나 grub에서
제어권이 엔티로 넘어갈 때 엔티부트로더가 뜨게끔 boot.ini를 설정하셨습니까? 제 생각엔
멀티부팅이라 해서 부팅과정에 특별히 os간 간섭현상이 발생될 까닭은 없다고 생각되는데,
조언을 주실 다른 분들의 이해를 위해서라도 좀 자세히 보충설명을 좀 해주셨으면 싶네요
. : : 사양 : 펜티엄 3 500
: 램 256 (128*2)
: 후지쯔(20g) - 프라이머리 os : win2k (사용중)
: 멕스터(13g) - 세컨드리 os : redhat 8.0 (사용할까 고려중)
:
: 사용할까 고려중이라고 적힌 이유는 대충 이렀습니다.
:
: 윈2k설치하고 나서 레드헷8.0에서
: lilo나 grub를 이용해 부트로더를 설정해주고 모든 설치과정이 끝 나고
:
: 재부팅하면 부팅 속도가 엄청 느려 집니다.
:
: 그냥 윈2k만 사용할때 부팅속도는 30초 걸리는데
: 레드헷 설치하고 부트로더를 깔아주면 3분이상 걸립니다.
: 속터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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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ever linux By canerb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