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아빠님 답변이 맞습니다.
Normal로 인식한 것입니다.
문제는 강제로 CMOS에서 LBA로 설정한다음에 리눅스 부팅시켜도
여전히 Secondary Master는 Normal로 인식을 합니다.
이놈의 리눅스가 왜이러는 걸까요? TT
: 제 짐작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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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OS 셋업에서 하나는 LBA모드로 하드를 인식시켰고,
: 두번째 하드는 Normal 모드로 인식시킨 거 같습니다.
:
: LBA는 고용량 하드에서 실린더 수를 낮추는 대신 헤드 수를 올려서
: 변칙적으로 하드를 인식시킬 뿐... 용량에는 무관합니다.
:
: 그냥 쓰시든지, 아니면 CMOS 셋업에서 LBA 모드로 다시 인식시켜보세요.
:
: : 후지쯔 4.3G가 하드 두개로 하나는 Primary Master로 알짜6.2를 깔았고,
: : 같은 용량의 후지쯔 하드(용량은 같지만 모델이 조금다름) 또하나를
: : Secondary Master로 잡아서 백업하드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 :
: : 두번째 백업용 하드는 분명이 같은 4.3G인데
: : fdisk /dev/hdc 해보면
: : 실린더가 무려 8940 이라고 나옵니다.
: :
: : <첫번째 하드디스크>
: : 16065*512byte 255head 63sector 512실린더
: : <두번째 하드디스크>
: : 945*512byte 15head 63sector 8940실린더
: :
: : 도데체 리눅스가 이상한건지...하드가 이상한건지...
: : 왜 이런현상이 생기는걸까요?
: : 1024실린더가 8G라는건 알겠는데...
: : 어떻게 4.3G하드가 실린더가 8940으로 잡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
: : 알고계신분 도움을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