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7.1 파란을 설치할 때 파티션을 나누는데 이 단계에서,
왜 불필요하게 루트(/)를 포함해서 여러 디렉토리를 위해서
파티션을 합니까 ? 그냥 루트(/)만 파티션으로 걸어놓으면
나머지 디렉토리들은 자동으로 생성되고 유동적으로 하드디스
크 저장용량을 사용할 텐데요. 만약 각 디렉토리별로
파티션으로 걸어놓으면 어떤 특정 디렉토리가 용량이 부족하고
그런데 다른 디렉토리는 용량이 많이 남았을 경우 번거롭게
재배치해야 하는 작업이 따르지 않습니까 ?
서버로 사용하려면 반듯이 파티션으로 각 디렉토리를 걸어주어
야 한다는데 어떤 이유에서 파티션을 나누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