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포기하시길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기껏 3주 하고....(무시 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리눅스 이넘은 예전에 비해 마니 쉬워 졌습니다...^^;
님에겐 중요한건 몇권의 책이 아니라...
투철한 삽질(?)정신과 kldp가 필요한것 같네요...^^
포기하지 마세요~~~ 고지가 바루 저 위에요~!~!
p.s 여러권의 책보다 한권의 책이 더 좋답니다...
인터넷 서점에 가서 리눅스 번역서들 위주로 독자평을 한번 보시길...^^--나 좀 재워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