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리눅스 홈에서 파일 메니져라고 소개 하길래 받아와 봤습니다.
흠.... 그놈 메니져나 kde 메니져를 불러오면 될꺼 아닌가~ 하고 어떤 님께서 말씀하셨지
만....-_-;; 전 온리... 윈도우 메이커....-_-;; 만 깔았걸랑요...^^
xmms 한번 들으려면 파일 골라서 던져넣던 맛이 좋았었는데 파일 메니져가 없으니까 죽겠
더군요... 그래서 찾은게 바로 dfm~ 흠.... 실행하면... 썰렁하게 윈도우즈 디렉토리 비스무
래 한것들하고 아이콘이 몇개 생기더군요... 별 필요없게도....(다 dock에 있는 애들...-_-;;)
근데 재미있는건. dfm /mnt/d/My music &
이런 식으로 치면.... 파일 메니져가 하나 뜨면서 그 안에 있는 나의 mp3들을 던져 넣기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냐핫~ 호~ 재미있는 기능들도 있는 듯....
rpmfind 에서 찾았었는거 같은데.... 맨드레이크 버젼의 rpm이 있는거 봐선 맨드레이크에선
이것을 지원을 하고 있었던 듯.... 문제는....-_-;;
한글이 깨져서 나온다는 것....-_-;;
이것도 폰트 설정하는 파일이 있지 않을까 돌아다녀 봤지만...
별로....^^ 소득은 ...
질물이염~
아~ 헷갈려요.
글자가 ???로 나온다면... 이건 커널문제고...
글자가 마구 깨져서 나오는거(xmms) 이건 폰트의 문제일 경우같은데...
흠... 로케일이 잘못되어도 글자가 마구 깨져 나오는 거 같구...
흠.... 글자가 아예 안나오는 경우는 어떤 경우죠?
한글이 완전히 비어서 나오는 경우... 훔.... 쓸데 없는 질문인가...-_-
그럼...--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날밤 세고도
해피 리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