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이야기를 하니 기억에 남는 책이 뭐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용..
함 정리해 보면..
'사랑의 기술' --> 신 분석주의 심리학자 에리히 프롬 저
---> 이론적, 철학적, 이랄까.. 하여간 기억에 남습니다..
좀 따분하지요..
'독일인의 사랑' --> 막스 뮬러
--> 소설이지만 기억에 남습니다.. 보시믄 알겠죠..
'코스코스' ---> 칼 세이건
---> 꽃 코스코스가 아니지요.. COSMOS 이지요.. 우주의 생성과 소멸등
을 다룬 옛날 책입니다.. 그림두 있구요..
'드보라' ---> 소설책 인데 누가 지었는지는 가물가물..
'어린왕자' ---> 생떽쥐베리..
어린왕자책은 최소한 몇번은 봐야 의미가 다시 다가옵니다..
다 읽지 않더라도 몇번은 보셔야...
'갈매기의 꿈' ---> 리차드 바크
나이가 젊을때 보믄 더욱 좋습니다..
'쥬라기 공원' ---> 마이클 크라이튼
영화 나오기 3년전인가 봤습니다.. 첨에 봤을때는 놀라운 상상력에
매우 흥미로왔지요.. 영화는 별루구용..
그래서 마이클 크라이튼 소설도 많이 봤지요.. 라이징 썬등..
하지만, 기억에 남는건 쥬라기 공원이구요..
'동의보감' ---> 이은성
군대에서 봤는데,, 잼 있더군요. 이책은 재미로 봤지만..
내가 작가 입장에서 이런 소설을 쓴다구 생각하구 다시보면
작가의 심혈을 기울인 노력이 보이는듯 합니다..
이은성님은 15년 정도의 준비를 통하여 완성을 못한상태의 책이라니..
이책 때문에 상당한 의술을 공부하게 되었다는 말도 있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
읽어 볼만 합니다..
'타나타노트' ---> 베르나르베르베르
개미의 작가 가 쓴 소설책입니다..
자신의 종교관을 생각해볼수 있는 소설 책이지요..
그런데로 재밌습니다.. 사후 세계를 생각하게 합니다..
'장미의 이름'
이책은 언어학자이며, 기호학자인 교수가 쓴 소설로 기억됩니다.
언어및 기호, 수수께끼및 관심있는 분에게는 좋을듯 합니다.
'죽은 시인의 사회'
소설 내용보다는 이 책을 읽고 교육에 대한 토론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미운오리 새끼'
잘 알려진 동화이지만, 중학교때 다시 본 기억이 있습니다..
갈매기의 꿈도 그렇지만, 원판으루 글이 전부 들어 있는 책으루
보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림만 보면 안되죵..
기타 '삼국지' '좀머씨 이야기', 근래에 보고 있는 '내안에 거인을 깨워라'등이 기억에 남는
책 들입니다. 책은 자신의 가치관및 관심 분야에 따라서..
취향이 틀리지요. 다른사람에게 강제로 권유하는것은 안좋겠지요.. ㅎㅎ
또한 이론은 이론입니다.. 이상과 현실이 너무 동떨어지믄 이것도
안좋다구 생각됩니다. 경험론은 괜히 생겨난게 아니라구 생각됩니다..
제 기억에 남는책과 생각을 간단하게 적어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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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홈피 구경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