翩翩黃鳥(편편황조)
雌雄相依(자웅상의)
念我之獨(염아지독)
誰其與歸(수기여귀)
펄펄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
외로워라 이 내 몸은
뉘와 함게 돌아가리
요즘 혼자 사는 이들의 정서에 안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염장에 불을 질린 사람들을 위하여 이글을 올립니다.
연말 연시가 다가옵니다.
많은 분들이 술 드실 일들도 많으시고 한해를 결산해야 할일도 많을거 같습니다.
잠시 시한수와 음악 그리고 가능하다면 차한잔으로 아무생각도 않는
여유로움을 가져 보심은 어떨련지요?
건강이 있어야 행복이 찾아들고 찾아든 행복을 잘 돌볼고 지킬수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적수네 많은 분들이 오늘도 잠시 웃고 울고 화내고 짜증도내고 기뻐도 하며
살아 있다는걸 느낄수 있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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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란 그대로 있을수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