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b 은 bash, tcsh 등의 쉘에서 사용하는 자동완성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대충 몇 글자만 타이핑해두고서
탭키를 누르면 일치하는 문자열로 자동 완성해 준다는 말입니다.
grub> root = (hd0,1) ==> 리눅스 파티션 /dev/hda2 의 경우
grub> kernel = (hd0,1)/boot/vmlinu (TAB)
위에서 탭키를 치면 /boot/ 이하에 있는 vmlinu 로 시작하는 모든
파일들의 목록을 보여줍니다. 단 1개 밖에 없다면 바로 자동완성이
완결됩니다. 원하는 커널의 파일명을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grub> boot
이걸로 끝입니다. 정상적으로 커널이 컴파일, 인스톨되었다면 바로
부팅합니다.
또 아예 리눅스 / 파티션의 명칭을 모르겠다면, 맨 위 라인의
grub> root =(hd0, (TAB)
하면 프라이머리 마스터에 달린 하드의 모든 파티션들의 목록을
보여줍니다. 참고로 리눅스 네이티브는 0x83으로 나타나는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커널2.4.0으로 업그래이드를 모두 마친다음 grub을 인스톨하고 menu.lst를
: configfile할때 device경로를 잘못설정하엿답니다.
: 그래서 reboot을 하면 grub이란 프롬프트만 생기고 마운트를 할수없다는 메세지
: 가 짜꾸 떠오를는군요,,,
: 이걸 어쩌면 좋지요,,ㅠㅠ
: 참고로 부팅디스크도 만들지를 않아서리,,,,
: 실로 난감의 극치라 할수 있습니다.
: 여러 고수님들의 도움을 받고져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그럼 이만,,
:
: 참고로 hd0=frashcard hd1=플로피 hd2,3는 하드랍니다.
: 그리고 데비안 감자를 사용하고 잇지요,,,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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