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문구 입니다.
요즘은 화로 가슴이 따듯하신 분들이 많은데
무한한 사랑으로 따듯해 지는것은 어떨련지요?
사랑은 오래참고 이해하는것이란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바라지 않는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또한 사랑은 욕심을 버리고 남을 구하는것이란 말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이말을 한번쯤은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을 얼마나 이해하고 실행하고 있을까요?
요즘 제주위에 아는 분들중에 임신중이신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같이 말을 하든 밥을 먹든 걷든 그분은 지금 몸은 하나이지만
또 하나의 생명이 같이 행동하고 말하고 먹고 있다고요
생명이란 참으로 신비하기만 합니다.
생명안에서 또다른 생명이 탄생합니다.
그리고 그 생명 안에서 다른 생명이 탄생하죠
그렇게 저도 여러분도 이곳에 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럴테지요
그러나 우리는 단지 생명만을 이어온것은 아닙니다.
지구위의 모든것을 같이 누리며 나누며 이어온것이 아닌가요?
제가 아는 사랑을 남에게 강요하려는것도 가르치려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과 제가 같이 살아가는 동안 나누는것 뿐입니다.
다음에 살아갈 우리의 후손들이 좀더 서로에게 가깝게 다가가
같이 나눌수 있는 세상이 올 그날까지요.
사랑을 머리로만 몸으로만 가슴으로만 찾고 알고 느끼고 산다는것은
아직도 중요한 무엇인가가 빠졌다고 느끼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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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란 그대로 있을수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