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접촉 사고가 있었습니다.
전 빨간불이라 신호대기중이였고 제 차를 박은 차는 저에 좌측 차선에서 우측 깜박이를 켜
며 달리다 제 차를 앞질러 우회전 할려던 모양이였던 거 같습니다.
문제는 신호가 파란불로 바뀌었고 제 차가 출발을 하는 찰라에 왼쪽 차선에서 우회전 할려
던 그 아줌씨 에 차가 저에 왼쪽 앞 주둥이(차종:이스타나 깜빡이 주변이 찌그러 졌음)를
박았습니다. (참고로 그 아줌씨가 우회전 할려 했던 도로는 일방통행이였어요. 그 아줌씨
는 그것도 모르고 들어 갈려 했던 것 같음.. 글고 우회전을 할려면 제 창에 우측에서 해야
지 좌측에서 할 건 뭡니까!) 그 아줌마에 차는 조수석 문 부분이 찌그러 졌구요.
경우가 없어 전 112로 신고를 했고 경찰에서 나와 신분확인과 사고지점을 페인트로 그리고
는 보험처리 하실꺼죠 하면서 같습니다. (경찰에서도 그 아줌씨가 잘못한것 같군요 라고
말한것 같음) 글고 그 아줌씨에 보험사 직원이 나와 사고 경위를 묻고 사진도 찍고 했습니
다. (참고로 전 저에 보험사 직원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고를 낸 것도 아니고 해서..
) 아줌씨는 내가 잘못 한것 같은데.. 하면서 보험사 직원한테 얘기 했고 보험사 직원도 차
량을 정비소에다 맡기고 견적을 뽑고 연락을 주면 자기네들이 다 100 프로 처리 해 준다고
했습니다. 제 차는 회사에 납품차라 사고가 난 그날을 일이 밀려 정비소에다 맡기진 몬하
고 집으로 가는 길에 쌍용 지정 정비소에다 견적만 뽑았습니다. 견적이 46만원 정도 나오더
군요. 글고 오늘 오전에 예약을 할려 정비소에 갔는데 정비소 보험 담당하시는 분 같은 분
이 아마도 100프로 다 보상해 주지는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접촉 사고는 쌍방과실로 인정
이 된다 하면서 혹시나 저한테도 책임을 조금 물을수 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쪽(제 차 박은 아줌마에) 보험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보았
지만 전화도 받지 않고 회사에도 없다 하고 그러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
여기저기 말로는 일딴 경찰서에다 사고신고를 내고 보험회사 직원들끼리 이야기 하게하
라 하는 분도 있구요. 일딴 지켜 보면서 그쪽에서 100프로 책임을 질 경우에는 그냥 넘어가
구 나한테 과실이 있다고 할 경우에 사고 신고를 내고 처리를 하라 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사고는 어제 오전 11월 18일 오전 10시 30분경에 났는데... 경찰서에다 사고신고를 내일이나
모래쯤 내도 별 문제는 없는 건가요 ?
전 절대 저에 과실을 인정 할 수 없습니다. 절대로... (과실도 없었구요!!)
016-9307-5525 도움을 주실분을 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