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무기도 아닌
쌀일뿐인데...
쌀도 주면 안된다.....
너무 쪼잔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배고파 굶는사람을 도와주는것이
제일 복받는 일이라고 배웠습니다만...
나이 40 , 50
알만큼 다 아실 어른분들이 이런행동을 한다는것이
너무 예민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나라대 나라의 지원인데..
북한에서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나온다는게
좀 그렇지만서도
쌀을 무기로 바꿔주는 기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그건 확실하죠...
다른각도로 생각해본다면...
이걸 카드로도 활용할수도 있는겁니다
너무 단편적으로만 볼수있는것이 아니죠
북한에서 더 높은 수위의 강경책이 나왔을때
쌀지원카드를 꺼낸다면 결국 우리측에서도
협상의 지렛대가 생기는 셈이죠
다각도로 생각을 했으면 좋겠네요
대북강경책을 무조건 비판하는것은 아닙니다만
조금만 더 생각을 해보세요..
진짜 사냥을 잘하는 사냥꾼이라면
사냥감을 사방이 꽉막힌 궁지로 몰지는 않습니다
그러다가는 오히려 자기도 피해를 입을수있습니다.
그보다는 도망갈 틈을 만들어놓고 그물을 쳐놓겠죠
무조건 강경책만 쓴다고 능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