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서비스 거부) 공격이라는게 사실 정상적인 서비스를 수없이 받는척
하는 것이므로 1번 답은 서비스 거부 공격은 무엇으로도 막기 힘들다..
는 것입니다만.. (제가 틀렸을 수도 있는것이지만요..)
예전에 쓰였던 반쯤 열린 소켓을 이용한 공격은 막을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것에 취약했던 것은 tcp 전송과정상의 핸드쉐이크과정
1번 호스트가 sync패킷 전송 -> 2번 호스트가 ack,sync 전송->1번으로부터
전송시작 이라는 단계의 취약점을 공격한 것입니다. 2번째 단계까지 끝나고
나서 공격받는 쪽은 상대방의 전송을 기다리게 되는데 이때문에 열린 소켓이
갑자기 많아지게 되면 서버가 서비스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의 커널에는 syn 쿠키라는 것이있는데 syn공격을 방지하는기능입니다.
기본갑은 "활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