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초등학교 반장선거 만큼 만이라도 따라 해보세요.
초등학생들은 적어도 상대방 비방은 하지 않는답니다.
정모씨의 대선공조파기...기사가 급조된....대전일보가 공짜로 살포되러 지금 대전일보사
를 떠났다고 합니다. 대전일보사 소유자가 모후보 의 당인 관계로... 지방지면서 모당의 기
관지를 자임하고 나섰는데...
지금의 행태를 보니...정말 페어플레이가 뭔지를 모르는 정신나간 인간이네요..
저는 조금 있다가 제 자신의 한표로 이 것들을 심판 할 것입니다...
제 표로 인해 당선이 되던 말던.......
제 저항의 표시로요..
제발 투표 좀 합시다.....
제발~
정말.... 뭐 하나...지지할 점 하나 없게 만드는 모 당을 보면서...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