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이가 마소를 누르려고 안달이긴 하지만
지금 선이의 "LX50 서버" + "선 리눅스 5.0" 궁합과
이를 위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웹서버와 같은 상대적으로 가벼운 "서버"를 위한 솔루션으로
클라이언트를 그 타겟으로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선이의 목표는 결코 "리눅스를 온 세상에" 가 아니지요
선이의 자식인 "솔라리스 + 스팍"을 살리기 위해서 이지요.
즉 가벼운 서버(예:Apache)들은 "리눅스 + 인텔"로 밀고
상대적으로 무거운 서버(예
BMS)들은 "솔라리스 + 스팍"으로 민다.
선이의 또 다른 자식인"솔라리스 + 인텔"이 나온건
"리눅스 + 인텔"을 막아보려 한건 데 의도 대로 되지 않았지요.
그러나 저는 앞쪽이나 뒤쪽이나 "솔라리스 + 인텔"로 꾸미되
앞쪽에는 1U 크기의 2MPU/1GB-RAM 정도의 하드웨어에
뒤쪽에는 4U 크기의 4MPU/4GB-RAM 정도의 하드웨어로 구성하고
기간 시스템 정도에는 돈도 많고, 사람도 많고
하는 일도 정해져 있을 터이니
선이든 아범이든 휴팩이든 알아서 하는 시대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