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재검표 했으면 좋겠군요... 후후...
한 개표참관원이 쓴 글..(네이버 게시판)
사회당 개표참관인이었습니다.
우선 죽을길을 찾아가는 한나라당을 위해서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저는 당일에 투표참관인 및 개표참관인으로써 거의 끝까지 투개표 전과정을 지켜봤습니다
.
분명히 이번 선거 부정이 있었습니다.
투표소에 한나라당 시의원이 약 30분간 있으면서 음료수를 사다가
선거 참관인들에게 돌리고, 계속 주위를 알짱거렸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당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할머니,할아버지들을 거의
투표장에 밀어넣다싶이 하는 모습도 봤죠.
개표과정에서 컴퓨터를 조작한다... 그거 참 웃기는 얘기입니다만.
어차피 투표용지는 보관하고 있으니까...
의문나면 한번 다시 열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각 후보별로 투표용지들이 분류되어있으니까...
그 중에서 하나 열어보면 되겠네요.
그리고 개표과정에서 노무현,권영길표는 왠만하면 무효처리 됐습니다.
이회창과 노무현 가운데 정확히 찍은 것을 이회창 표로 처리하는것도
수차례 봤습니다.
이 사실들은 모두 법정에서도 입증할수 있습니다.
수구세력의 최후의 저항이 참으로 더럽다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군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