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GB 쓰는데요
C : 5G window 전용
D : 5G Linux 전용
E : 7G window + Linux Data
이렇게 3가지로 파티션을 구분해서 사용하거든요.
물론, 윈도우에서는 D를 인식못해서 E가 D로 변해서 나오지요.
저는 처음에 fdisk로 c와 d로 나눈다음에
윈도 98을 설치하고(C에만)
리눅스 설치하면서 D와 E로 나누었어요.
물론 정확히 말하면 그외에 몇개의 파티션이 더 존재하지요. swap 영역외에도.
그리고 E를 DOS FAT32로 잡구요. 마운트 시키도록 해놓았지요.
그리고 리눅스 다 설치하고 다시 윈도로 부팅해서 E를 포맷했지요.
지금은 잘 돌아갑니다. 물론, 리눅스와 윈도에서 E를 잘 인식하지요.
공유영역이 있으니까 편하더군요. 특히 네트웍이 안잡히거나 문제가 있을때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 받을때 편하기도 하구요. 그외에 이것저것 할때 편하더군요.
p.s
FDISK /MBR은 Master Boot Recode를 제거하라는 의미입니다.
이하는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워낙 제 머리 용량이 딸려서....쩝..
하드는 단일 파티션인 경우와 복수 파티션인 경우가 다릅니다.
단일 파티션은 MBR이 없고, 복수 파티션은 MBR이 있습니다.
MBR은 복수 파티션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의 파티션은 각자의 File System을 가지고 있고요.
MBR은 이들 파티션의 위치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다음에 기억나면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