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기는 술 먹은 야그가 무슨 이야기꺼리라고 많네. 적수네 사람들 주사인가. 빈정거리는 듯한 말투가 참 보기 안 좋네요. 아무래도 이 사이트에 대해 불만이 꽤 많으신 듯 하군요.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