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하게 꾸민 말과 보기 좋게 꾸민 얼굴빛에는 어진 마음이 드물다 하루에 1편씩 논어를 읽는중인데..(사실은 오늘이 처음..ㅋㅋ) 읽다보니 좋은말이 나오는군 요. 꾸밈없이 구김살없게 사는것이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는중이었는데.. ps..논어책좀 사보고 싶은데 땡전이 부족하네요..휴..연말이라 돈두 많이쓰구..쩝..또 책값 은 왜이렇게 비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