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도올 기자의 기사중에서 한 부분입니다.
다른 부분은 다 생략하고 관심있는 부분만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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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내 글이 읽고싶은 그 마음으로 그냥 구독을 신청해주오.
그것이 바로 우리 언론혁명의 시작이라오.
"인터넷으로 보면 되는데…."
그런 말마오. 내 글의 최종적 가치는 제목과 소제목, 레이아웃, 사진, 삽화, 그리고 누런 종
이에 있소. -----------------------
출처 : http://www.munhwa.co.kr/series_imsi/html/doall_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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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생각에 전자 종이는 종이가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