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은 하겠지만 DB 구조를 바꾸어야 될 겁니다.
간단한 제한사항은 오라클은 varchar type이 2,000자까지
가능하지요, 요즘은 4,000자로 늘었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오라클의 varchar가 255자를 넘어서 선언됬다면
MySQL에서는 text로 바꾸어야 합니다. 더불어 이 필드가
인덱스를 가지고 있었다면 MySQL에서는 255자까지만
인덱스가 생성되므로 별도의 조치가 필요하겠지요.
트리거나 스토어드프로시져를 사용하였다면, 이것도
지원이 안됩니다. 만약 하나의 테이블의 크기가 500메가를
넘었다면 그대로는 못 가지요.
더더군다나 오라클만의 특징을 활용한 DB 였다면 .....
따라서 비용문제라면 차라리 MS SQL Server로 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물론 안정성은 좀 희생을
각오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나 간단한 구조였다면 조금 손보고 가능합니다.
: 초봅니다.
:
: 현재 웹호스팅서비스를 통하여 웹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중인데
: (솔라리스에 오라클 DB)
: 비용이나 여러 회선상의 문제로 일반 서버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근데 문제는 리눅스를 이용할 계획인데 데이터베이스로 mysql 을
: 사용할 경우 이전 오라클 DB의 자료를 옮길수있느냐는 것입니다.
:
: 가능할가요?
:
: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