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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선언 47만표 조작은 매우 신빙성 있는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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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대별 지지율로 역산결과 양심선언 47만표 조작은 매우 신빙성있는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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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투표로서 투표용지에 본인의 연령이 표식이 되지 않음으로 연령대별 투표율과 지지
: 율을 선관위에서 알수는 없으므로 여론조사기관의 연령대별 투표율과 지지율만 알수 있
: 다면 그동안 언론에서 보도한 여론조사 발표, 선관위 발표 객관적 자료와 결합하여 선관
: 위에서 발표한 이회창과 노무현의 득표수와는 정말 다른 조작의 징후를 보여주는 진실적
: 득표수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선관위발표 객관적 연령대별 유권자수가 50
: 대와 60대가 나뉘어 있는 반면, 여론조사 기관의 연령대별 투표율과 지지율이 여론조사기
: 관에 따라 50대이상으로 하던지 아니면 50대와 60대 이상으로 분류하던지하여 기관에 따라
: 상이하여 계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편의상 연령대별 투표율은 미디어리서치자료를 이
: 용하고 20대부터 40대까지의 지지율은 MBC/KRT의 자료를 이용하고 50대이상 지지율은 한국갤
: 럽자료를 원용하여 이회창과 노무현의 득표수를 역산해 보았다. [ 선관위 발표자료 ] 1.
: 총 유권자수 : 34,991,529 총 투표자수 : 24,784,963 최종 투표율 : 70.8 %
: 2. 후보별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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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회창 11,443,297 → 46.6%
: 노무현 12,014,277 → 48.9%
: 이한동 74,027 → 0.3%
: 권영길 957,148 → 3.9%
: 김영규 22,063 → 0.1%
: 김길수 51,104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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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24,561,916
: 무효표 22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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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령대별 투표율/투표수(미디어 리서치 출구조사자료-조선일보[출구조사] 40代 투표율
: 85.8% '50代 추월' 보도)
: 유권자수 투표율 추정투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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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8,106,862 → 47.5% => 3,850,759
: 30대 8,790,697 → 68.9% => 6,056,790
: 40대 7,844,964 → 85.8% => 6,730,979
: 50대이상 10,249,006 → 81.0% => 8,30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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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34,99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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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4,527,243 / 60대이상: 5,721,763(선관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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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령대별 지지율(20 ~ 40대는 MBC/KRC, 50대 이상은 한국갤럽 당일출구조사자료), 자료출처:
: 동아일보2002/12/20 19:00 [투표성향 분석]20, 30代 59% "노무현후보 지지"와 한국갤럽
: 이 회 창 노 무 현 회창 - 무현
: 추정득표수(A) 추정득표수(B)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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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별 지지율(투표수*지지율) 지지율(투표수*지지율) (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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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34.9% → 1,343,915 59.0% → 2,271,948 => - 928,033
: 30대 34.2% → 2,071,422 59.3% → 3,591,677 => - 1,520,254
: 40대 47.9% → 3,224,139 48.1% → 3,237,601 => - 13,462
: 50대이상 63.0% → 5,230,068 28.4% → 2,357,681 => + 2,87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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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11,869,544 11,458,907 => + 410,637
: 선관위발표결과 11,443,297 (a) 12,014,277(b) => - 570,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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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의 수식을 볼 때, 연령대별 지지율로 역산한 득표수를 보면 이회창의 득표가 노무현
: 보다 410,637표나 많을걸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대선 당일 여론조사기관들의 출구조사의
: 정확성으로 볼 때, 실제 득표에 있어 이회창이 노무현에 비해 41만표 앞설 가능성이 매우
: 높다 하겠다. 이는 당초 국정원 양심선언에서 나오는 47만여표 조작과도 매우 유사하게
: 연관된다고 할 수 있다(47만여표 조작시 실제 이회창이 37만여표 앞섬). 즉, 49만표 조작했
: 다고 가정했을시 선관위발표 이회창의 득표, 11,443,297 + 490,000 = 11,933,297, 노무현표 12,014,277
: - 490,000 = 11,524,277로 양자의 표차는 409,020으로 이회창이 대략 41만표 앞서게 된다. 이 결과
: 는 결국 출구조사 연령대별 지지율로 역산한 수치 410,637과 고작 1,617표 차이밖에 나지않
: 으므로 조작이 행해졌다면 49만표 내외선에서 행해졌음이 출구조사 지지율 역산결과 나
: 타났다고 보여진다. 그만큼 국정원 직원 양심선언에서 나오는 조작표수 47만여표는 매우 신빙성이 있다. 출처: http://injustice.w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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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3.0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