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에 vmware를 깔고 데비안과 한컴리눅스를 설치했습니다.
: 슬랙웨어 1.0 시절에 깔아본 경험을 밑천으로 X까지 띄워 보았죠.
: 근데 슬랙웨어때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느낌보다는 아직도 이 정도인가라는
: 생각이 들더군요.
: 여전히 부팅하면서 이해가기 힘든, 안 뿌려줘도 될 것 같은 많은 메세지들.
: 프로그램들은 많지만 발음하기도 어려운 생소한 이름과 비슷한 프로그램들.
: 설명서에도 어렵다고 말하고 있는 파티션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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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음식점이나, 재미난 영화가 뜨는데에는 엄청난 돈을 들인 광고보다는
: 경험자의 입소문이 더 효과가 있다는 제 생각처럼 리눅스는 경험자의
: 입소문이 아직까지도 좋지 못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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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 배포판 만드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식으로은 안되는지.
: 가장 기본적인 것만 설치하고 그외 프로그램은 시디를 검색해서 설치한다.
: 부팅하면서 어려운 메세지 보여주지 말고 에러나면 에러내용만 보여주자.
: 파티션은 루트와 스왑 2가지만 디폴트로 설정할 수 있게 한다.
: 전문가를 위한 설치본은 별도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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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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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찰자에서 행동자로
하드웨어 설치에 문제가 없다면..리눅스는 자동만 선택하면 설치과정에서 모두 끝납니다.
달리보면 리눅스가 더 쉽지요.
말씀하신 내용들은 부분적으론 거의 실현되었지만..배포판에 적용이 안되고 있는것뿐...일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