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로 폴더를 만들어 삼바로 윈도우와 공유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면 님다 바이러스가 엄청나게 공유폴더에 생깁니다.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일부 클라이언트들에겐 백신을 깔아 봤지만 근본적인 방법은 아니더라구요.. 좀더 확실한 방법이 없을까요...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님다 바이러스는 공유 폴더를 통해 퍼지니 삼바에서 실행 파일 쓰기를 막고, 공유를 읽기 전용으로 바꾸는 것이 근본 대책입니다. 또한 클라이언트 백신과 함께 smb.conf 의 veto files 설정으로 실행 파일 이름을 차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