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서 질문도 많이 올리고 많은 도움을 받은 사람입니다.
리눅스를 시작한지 벌써 2달째되는군요... 시간상으론 2달인데 막상 리눅스를 접한 시간은
엄청나게 적습니다. 대부분이 그러시겠지만 윈98과 리눅스, 2개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데
막상 컴 앞에 앉으면 대부분 윈98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리눅스를 정말 잘해
보고 싶은데 리눅스쪽에는 손이 잘 안가네요. 도서관에서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다 집에 와
서 해보려하면 윈98쪽으로 손이 먼저갑니다. 고수님들은 어떻게 리눅스와 친해지셨나요?
저에게도 그 비결좀 알려주세요. 리눅스가 매력적이라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매력도 물론 아주 조금이지마 느끼고 있긴 하지만... 막상 리눅스를 부팅시켜놓고 보
면 너무 심심해서 그런가? 리눅스와 친해질수 있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그럼 안녕히계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