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압이 놓다고 하시니 저도 그냥 리필을 달게 되네요..
사실 저도 안암이 놓은편이라.. 그것도 20대 중반의 나이에 그런 소릴 들었
답니다.
지금은 29
처음 그 소릴 들었을때는 당장 어떻게 되는지 알고 무지
걱정하고 안과를 밥먹듯이 다녔었죠...
그래서 지금은 안고의 안짜만 들어고 가기 싫답니다.
어떻게 하면 눈을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아시는분은 좀..
리필 달아 주세요..
저도 걱정이 되네요.. 히히
일이 컴퓨터를 하루 종일 보는거라 어쩔수 없네요..
그러니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병원 한번 가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