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아닌 답변입니다.]
파티션매직(PartitionMagic)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저의경험담입니다.]
저는 하드디스크를 세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재 구성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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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하드디스크 [/dev/hda] : Primary Master 17GB
Primary 2.39GB FAT32 => Windows 98용 (C:)
Primary 2.39GB NTFS => Windows 2000 Advanced Server용
Primary 2.39GB Slice => FreeBSD 설치장소입니다.(잘 사용하고 있슴)
참고) FreeBSD는 요걸 또 쪼갭(몇개도 가능)니다. (루트와 스왑등의 용도로 사용코저)
Extented
Logical 2.39GB => Linux Ext2
Logical 192MB => Linux Swap
Logical 2.39GB => FAT32 (E:)
Logical 이게 몇기가더라? => FAT32 데이터용 (F:)
두번째 하드디스크 [/dev/hdb] : Primary Slave 4 GB
Primary 2.39GB => FAT32 Windows ME용(지금은 안깔았슴, 그래서 데이터용으로 쓰고 있슴) (D:)
Extended
Logical 이게 몇기가더라? => FAT32 데이터용
세번째 CDROM : Secondary Master
네번재 하드디스크 [/dev/hdd] : Secondary Slave 1.2GB
Extended
Logical : 내 맘대로 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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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동안에 위의 상태들을 가지고 작업을 하다보니 불편한게
윈도즈98과 Windows 2000의 드라이브 기호에 따른 불일치 문제 였습니다.
위의 드라이브 문자대로 설치를 해서 응용 프로그램들 폴더가 E:에 오도록 해야만 했습니
다. 그런데 예전에 FAT 쓸때 우리가 알기에 2048MB까지 인식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2039
를 넘어가면 문제가 여간 복잡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드라이브 문자가 Windows 98 또는 98에서 제멋대로 되는 거지요.
이것이 어디서 생기는 문제인지는 저도 사실은 잘 몰라요.
전 주로 파티션을 나눌 때 Linux 설치 CD로 하는데 이것으로 잡으면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물론 리눅스는 잘 설치되죠. 헌데 윈도즈에서 문제지요. 드라이브 문자라든지,
파티션 매직에서 보면 에러가 나거든요.
그래서 전 절대로 Linux의 FDISK나 Windows NT, Windows 2000 드라이브 관리자로는
파티션을 나누지 않습니다. 나중에 파티션을 조정하지 못하는 상황(즉, 에러발생)이 발생
하거든요. 얼마전에는 FreeBSD 때문에 또한번 애를 먹은 적이 있지요.
우리가 Linux의 강력함에 매료된지 이미 오래지만,
그래도 윈도우즈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임을 다들 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제가 감히 제안합니다.
리눅스 FDISK나 윈도즈 FDISK, 디스크관리자로 파티션 나누지 마시고요,
파티션 매직(디스켓 두장)으로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디스크에 짜투리도 남지 않아요.
질문인디요, 윈도우즈 2000은 부팅 드라이브 문자를 어떻게 매기는지 궁금해요.
윈도즈 NT는 부팅 볼륨까지도 바꿀 수 있었는디 이놈의 이천은 고것은 또 막아놨대요.
그래서 보통 C: D: E: F:를 가지고 Windows 98에서 설치를 하면 G: 아니면 F: 드라이브로
매겨지는 것 같던데요. 그래도 E:드라이브는 안건드려서 천만 다행이어요.
저는 C:Program Files는 거의 안쓰고 E:MyPrograms 폴더를 온갖 윈도우즈에서 다 쓰기 때문에요.
참고로) 파티션 매직의 Rescue 폴더에서 setup.exe 실행하면 두장의 디스켓에 프로그램을 설치
합니다. 고것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입니다.--저는 허팔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