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nel compile 후 아래와 같은 메세지와 함께 시스템이 죽어 버립니다.
Oracle을 깔기 위해 share memory 와 세마포어 변수를 재 설정하고 나서 컴파일
했습니다. 또한 Oracle DB를 위한 파티션을 할당하느라 하드 디스크의
partition을 총 14개로 나누었습니다.
일단, patition을 14로 나눈 후 배포판에 있던 kernel로 그대로 부팅을 하면 아
무런 이상없이 부팅이 됩니다. (Red Hat 6.1)
또한, partition을 9개로 잡고 공유메모리와 세머포어 변수를 재 설정한 후 컴
파일 했을 때도 아무런 이상없이 부팅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patition을 14로 잡고, 변수를 바꿔서 컴파일하면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하면서 부팅이 안됩니다.
이것이 커널의 문제인지, lilo에서의 매개변수 설정이 잘못되어서 그런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etc/lilo.conf에는
append="mem=64M"
요 한줄만 첨가시켰습니다.(다른 부트이미지나 부팅 파티션 같은것은 제대로 했
습니다.)
에러메세지
Uncompressing Linux... Ok, booting the kernel.
Linux version 2.2.12-20kr2 ...
Detected 567781429 Hz processor.
Console: colour VGA+ 80x25
Calibraing delay loop... 566.89 BogoMIPS
Menory: 63140k/65536k available (892k kernel code, 412k reserved,
1048k data, 44k init)
general protection fault:0000
CPU: 0
EIP: 0010:[<c0120c5f>]
EFLAGS: 00010286
.
.
.
.
Kernel panic: Attempted to kill the idle task!
In wapper task - not syncing
살려주십시오...
--
강원도에서
이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