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파티션에 대한 질문 좀 하렵니다..
리눅스를 깔려구 했는뎅..제 계획으론..
하드(13G)
-5G (win98)
-3G (리눅스)
-5G (win98에 딸린 디스크..)
이거 였습니다.
그래서..
먼저 윈도우 부팅 디스켓으로 부팅 한뒤..fdisk로 5G를 잡고..그것을 실행
영역으로 거기다가 윈98을 깔았죠..
그뒤..알짜 리눅스CD로 부팅 한뒤
3G정도 리눅스와...나머지 5G 를 도스용으로 잡고 리눅스를 설치 했습니다.
그뒤 다시 윈98로 와서..그 나머지 5G를 포맷 했죠..
그러면 윈98에서는 하드 인식을
c: 5G
d: 5G
이런 식으로 인식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그 뒤부턴...
C: 5G
d: 새로 생긴 하드(저두 알수 없음)
E: 5G
이런 식으로 인식을 하더군여..
d:는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걸까여..하드가 늘어난것도 아닌데..
이상해서..
win98에서 fdisk하면..
분할영역 상태 종류 디스크이름 MB 시스템 사용률
c: 1 A PRI DOS win98 5005 FAT32 39%
2 EXT DOS 7962 61%
논리 DOS 드라이브..
Drv 디스크이름 MB 시스템 사용률
d: 2996 FAT16 99%
이런 식으로 나오네여...흑...
리눅스에서 파티션 잡고 윈도우에서 포맷한 나중 5G(e:)는 윈도우 등록정보
를 하면 제대로 용량이 나오거든여?
왜그러지요?
에구 넘 횡설수설했네여..
이해가 가실지..
쩝..암튼 리눅스로 영원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