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95의 경우 초기 버전은 패스워드가 암호화되어서 보내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삼바에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윈98의 경우는 암호화 되어서 삼바로 날라갑니다. 그럼 삼바는 그것을 그냥 텍스트
로 보고 틀렸다고 말을 하게 되죠. 이것은 윈2000도 마찬가지이고 NT4.0의 서비스팩3 이상을
적용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해결방법.....
조금 불안한 것과 조금 복잡한 것 두가지 입니다.
불안한 것은 역시 보안에 좀 취약할 수 있다는 것인데.....
만약 패킷을 훔쳐보는 사람이 있다면 암호가 그냥 보여지니까요.
하지만 일반 가정이라면..... 괜찮을겁니다.
저도 이 방법을 쓰거든요.
이것은 삼바서버에서 할 문제가 아니고 위도우에서 처리할 문제죠.
일단 regedit을 실행하세요. 레지스트리 편집기 아시죠?
그 다음....
HKEY_LOCAL_MACHINE
/System
/CurrentControlSet
/Services
/VxD
/VNETSUP
이렇게 찾아들어가세요.
그리고 하나 입력하셔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VNETSUP에서 하나를 추가시키는 것이지요.
편집->등록->DWORD값을 선택하세요.
그럼 New Value#1뭐 이렇게 하나 생깁니다.
그럼 거기에 이름을 써넣는겁니다.
EnablePlainTextPassword
그리고 그 값을 1로 정해줍니다.
그리고 리부팅하세요.
그럼 잘 연결 됩니다.
윈2000의 경우는 제어판의 관리도구에서 로컬보안정책을 선택한 다음....
로컬정책의 보안옵션을 들여다보면 항목의 밑 부분에 "타사 SMB" 뭐 어쩌고 나옵니다.
그럼 그걸 더블클릭한 다음 사용에 체크하고 다시 부팅시키면 윈2000도 연결이 됩니다.
이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삼바 내에 미리 패스워드 암호파일을 만들고 사용
하는 것입니다. 이건 조금 설명이 길어질 것 같아서....
다음에 기회가 나면....
그럼 안녕히....
힝.....
: 저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samba를 이용하여 윈도우"95"에서 "리눅스(모든 사용자 다 됨)"로는 연결
: 이 됩니다.
:
: ** !그러나! "98"에서 "리눅스"로 네트워크환경을 통해 들어갈때 리눅스계정
: 의 암호를 입력하면 "암호가 정확하지 않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몇번이나
: 정확하게 쳤는데도 그렇습니다.
:
: 고수님들 가르쳐 주세요. 감사합니다.--프린팅이 쉬운 리눅스 문서....
http://yongari.sara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