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바보는 으례 있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권씨는 제 무덤을 파는 최고참 바보이다.
근데 권씨가 그렇다치자.. 그냥 비웃어버리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특허청이다.
도대체 특허청엔 컴퓨터 하는 놈이 하나도 없는가?
리눅스를 특허를 내 주다니..
신청만하면 특허내 주는 데가 특허청인가..
우리도 특허청에 특허등록하자 . 특허청이란 이름으로..
그리고 법원도 등록하자.
그리고 소송을 걸자. 특허청 업무중지하라고 . . 상표권 도용이라고
법원에서 말도 않된다면 법원도 소송을 걸자.. 상표권 도용이라고.
권씨가 아무리 무식해도 좋다. 근데 한 나라의 관청이라는 곳에서
이렇게 무식할 수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