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봐야하고 셤 공부도 해야하고 ㅡㅡ*
아~~~~ 그래두 축구는 이겨야 하는데 ;
학교에 빨강색 티셔츠가 부쩍 늘었습니다. 나두 입고 시퍼라
자기의 일을 찾는거 자기가 좋아서 할 수 있는거..
그 좋아하는 것이 전 너무 단기적이라서 그게 문젭니다.
아니면 아직까지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런 일을 못만나서
그렇지도 모르겠습니다.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란?
뭘까?
나중엔 깊게 생각해봐야 할 일입니다.
빌어봅니다.
축구 이기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