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옆의 고딩들도 다들 "오빠아아아~~~~" 하길래..... 그리고 나이생각 안했는데요..... ;;;;; 음, 그러면 뭐라고 불러야 할까..... 참고로 제가 그러고 날뛰고 있으니까 세이가 어깨를 툭툭 치고는 의미심장하게 웃더군요. + 으윽....... : 이천수가.. 동생뻘 아닙니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