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도 휘팍에 와 있습니다. 백야 타려고 하다가 참혹한 아이스에
치를 떨고, 친구와 동생들과 동해 바다의 파도소리와 바다내음을 즐기고
지금 막 게스트로 머무는 시즌방에 돌아왔네요.
그런데, 외로운건 저도 마찬가지인 듯
: 학교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 역학이 또 저를 괴롭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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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간만에 도장에 나갓습니다.
: 메트위에서 1시간도 안뒹굴었는데 지금 허리랑 목이 너무아픕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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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인을 온세통신으로 바꿨습니다.
: 집근처는 두루넷이 많은데 혼자 온세를 써서 그런지 기분상 약간 빠른 느낌입니다.(그냥
: 기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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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을 맞아 외로움을 탑니다.
: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여기다가 생활보고를 하는것도 그이유겠지용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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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있습니다.
: 소설을 하루에 1장씩 띄엄띄엄 읽는것도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