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동안의 사회생활(9년)정도 적지도 많지도 않은 경험이 점점 더
힘들게 하는군요.
들판에 서 있는 소나무처럼 예전같으면 꿋꿋이 이겨내고 그리고 몇일있다
어~ 금방잊어버리곤 했는데
요. 몇일간 지워지지 않는 (!)ROM 방식의 되어 버린 저의 머리로선 더이
상 실수하지 말라는 제어를 하는군요.
프로그램을 그렇게 짜고 싶어하던 전 결국 모든것을 버리고 프로그
램에
열중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점점 아쉬워 지는 것이 있군요.
뭔가를 잃어버린 거 같은 느낌이 드는걸 왜일까요.
그것은 바로 저의 웃는 모습이 사라진것 이었습니다.
말 수도 줄어들었구...
그렇습니다. 犬나 牛나 다 건들여서 결국 完成體가 되고 만것입니
다.
지금의 저의 레벨은 측정불가(!)
앞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야 할지..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