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복학했습니다.
20살보다는 30살이 가까운 나이네요.
새내기들이 태어났을때 전 유치원 다니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역학이 어렵네요.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 학교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 역학이 또 저를 괴롭히네요.
:
: 어제는 간만에 도장에 나갓습니다.
: 메트위에서 1시간도 안뒹굴었는데 지금 허리랑 목이 너무아픕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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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라인을 온세통신으로 바꿨습니다.
: 집근처는 두루넷이 많은데 혼자 온세를 써서 그런지 기분상 약간 빠른 느낌입니다.(그냥
: 기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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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을 맞아 외로움을 탑니다.
: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여기다가 생활보고를 하는것도 그이유겠지용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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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를 읽고있습니다.
: 소설을 하루에 1장씩 띄엄띄엄 읽는것도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