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몇년전에 친구집에서 놀다가.. 집에갈 시간이 되서..
친구집에서 나왔었습니다. 그 친구 집이 10층이였는데..
별생각없이 엘리베이터 타자.. 하고서 버튼을 눌렀는데..
윗버튼을 눌른 모양입니다.
;; 저는.. '룰루~' 하면서
엘리베이터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내..
문이 열리고..
;;
안으로 들어갈려던 발걸음은 멈추고..
;;;
엘리베이터 문을 사이에 두고 뻘쭘하게 쳐다보는..
;;
아주머니와.. 그 아주머니 아들로 보이는 꼬마.. -_-a;;
둘이서 '쟤 왜 않타냐
^' 이런 눈빛으로 쳐다보고.. 헐..
엘리베이터문이 닫히는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
순간.. '아.. 전 엘리베이터 타려고하지 않았어요~ ('' )'
라는 표정으로 다른곳을 쳐다보았지만.. 이미 때는..
;;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x팔려서.. 원..
;;
전에는.. 그런것들 물어보기도 뻘쭘하고 해서.. 못물어봤는데..
이 글이 은근히 많은사람에게 도움이될거같다는..
;;
: 흔히 사람들이 엘리베이터를 이용 할 때 자주 혼동 하는 것이 있다.
:
: 먼저 엘리베이터를 이용 하고자 마음 먹었다면 일단 자기가 있는 층과
:
: 목적지 층수를 잘 숙지 하고 있어야 하며, 편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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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하다.
:
: 엘리베이터 앞에 서면 대부분의 모델(현대 엘리테이버 몇몇 기종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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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위를 향해 있는 화살표와 아래를 향해 있는 화살표가 그려져 있는
:
: 버튼이 있을 것이다. (우리 동네 아파트는 대각선이나 아예 두 버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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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방향을 하고 있는 것도 있으나, 이는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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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는 것을 인식 하고 속지 말아야 한다. 두 버튼 모두 위를 향하고 있
:
: 는 화살표가 그려 있다고 해서 항상 위로 올라 가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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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목적지를 정했다면 마음을 편하게 갖고 버튼을 꾸욱 누른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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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많은 사람들이 혼동 하는 맹점이 존재 한다. 예를 들어 설명 하자면
:
: 현재 나는 3층에 있고 엘리베이터가 10층에 주차 되어 있는 상태에서 8층
:
: 으로 가고 싶다면 윗방향 화살표를 눌러야 한다! 엘리베이터가 자기 보다
:
: 윗층에 있다고 하여 이리로 내려 오라는 생각으로 아래 화살표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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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바보다! 즉, 엘리베이터의 위치에 상관 없이 자기가 가고자 하는
:
: 방향의 버튼을 누르면 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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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은 팁이 아직도 헷갈려 하는 많은 초보 엘리베이터러에게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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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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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법, 띄어 쓰기--아무도 없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