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좀 오래된 사양(펜티엄133,1.2G,32M램 등등)이라 그냥 실습용으로
리눅스를 깔았다 지웠다하고 있는데....
다른 것 많이 해보고 오늘 커널 컴파일을 해봤거든요..근데 df해보니
컴파일전에 45%이던 것이 갑자기 79%로 올라갔대요...그래서리...어렵게
하드를 구해 slave로 잡고서 해볼려고 했는데 bios에서는 잡혀도 리눅스
자체에서는 hdb등으로 잡히질 않네요....커널 컴파일을 /usr/src에서 한
것이 아니라, 리눅스 공동체 세미나에서 배포한 책에 따라 /etc/src에서
한 것이라 두개의 커널 용량을 잡아 먹어(78%)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울 방법도 몰라 해매다가 하드를 붙여 볼려고 하는데
잡히질 않습니다...첨부터 다시 파티션 나구고 할려면 이전 고생이 물거품
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방법을 여쭙니다...방법이 없나여?
만약 리눅스를 서버로 사용하고 있는 회상에서 하드를 덧붙일려면 어떻게
하나요? 혹시 회사에 다니다 이런 경험 하신 분 조언 부탁들입니다....
(아무리 꼬진 컴이지만 쏟아 부은 노력은 해 본 사람이 알 거라 생각됨.)
리눅스 공부하는 분들 열심히 하세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