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의 전용선이 E1이 1,800,000원대이고
하나로통신의 하이벤 12M가 1,900,000원대입니다.
E1전용선이면 2M가 아닌가요 ? (4M ??)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
하나로통신의 50M는 3,700,000원대인데, 데이콤 전용선 50M는
13,900,000원이라고 나와 있네요. 만약 한국통신에서도
50M짜리 전용선을 내놓으면 1000만원이 넘어가지 않을까합니다.
어째서 한국통신의 E1급보다 10배이상 좋은 대역폭을 가진
하나로통신의 하이벤과 가격이 비슷한가요 ? 거기다 하나로통신 하이벤의
50M와 데이콤의 50M전용선은 또 어떤 이유로 이렇게 가격 차이가 나나요 ?
모두 전용선인데요. 기술적인 구현 방식은 다르더라도 실제로 소비자(기업)
입장에서는 대역폭이 더 크고 싼 전용선을 사용하지 않나요 ?
한국통신은 대역폭이 별로 안되는데도 그렇게 비싼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용선 가격은 회선 종류(KT의 E1은 2Mbps), 사업자 정책, 광대역 시장의 경쟁 때문에 차이가 납니다. 하나로의 하이벤처럼 신규 사업자는 가격을 낮춰 점유율을 확보하려고 하고, 한국통신은 기존 인프라와 요금 체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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