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느끼지만...
세이님은 혜진님과 사랑을 너무 힘들게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아니라면 제가 멋
쩍겠군요.)
"남자"란 동물은 너무나 어렸을 때무터 "여자"란 동물보다 우월하다(?)라는 세뇌를 받다보
니 그럴테지요. 주위 시선 등등도 있구요.
그냥.
혜진님이 잘해주시는게... 세이님이 제풀에 지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아닐지...
어쨌거나.
세이님도 화이팅이라는!
꼬랑지: 물론... 연인간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필수인 거죠. 혜진님이 잘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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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