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 컴들은 전부 윈98이고 제 것만 리눅스예요.
:
: 저의 사무실에서는 모두 다 읽고 쓰기 공유 디렉토리를 암호
: 없이 하나씩 만들어 놓고 서로 일상적인 자료를 교환한답니다.
: .
: 근데 저는 리눅스를 쓰면서 왕따당하고 있답니다.
: 삼바를 이용해 리눅스의 디렉토리 home/open을 만들고 공유했습니다.
: 다른 윈98 컴에서 네트워크창을 열면 제컴이 목록에서 보이더군요.
: 들어가보면 제가 home/open 디렉토리에 복사해놓은 파일들을
: 윈98컴에서 읽어올 수가 있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 반대는 안되요.
:
: 다른 윈98컴에서 제가 공유한 home/open에다 쓰지못해요.
: 뭐 쓸 수 없다. 용량이 부족하다. 이런 메세지만 나오고...
: 꼼꼼히 잘 한다고 했는데 뭐가 문젠지......
:
: 저의 smb.conf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guest account = nobody
: security = share
: :
: :
: [exer]
: path = /home/open
: public = yes
: writable = yes
: printable = no
: guest ok = yes
: create mode = 0755
: directory mode = 0755
: :
: :
:
: 제발 답변바랍니다. 왕따를 면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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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두가지 방법이 있읍니다.
간단하고 어설픈 방법과 좀 복잡하지만 완벽한 방법
첫번째 간단하고 어설픈 방법은
모든 98컴을 리눅스컴에 네트워크 로그인 시키는 것임다.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방법이죠)....
선결조건은 윈도우 네트워트 제어판의 컴퓨터확인 작업그룹을
samba 의 workgroup과 똑캍이 적는다.
그리고 제어판의 컴퓨터 이름을 리눅스의 /etc/hosts 에 등록시킨다.
98사용자가 네트웍로그인 이름을 제어판의 컴퓨터 이름과 일치시킨다.
리눅스에서 컴퓨터이름과 똑같은 이름으로 adduser한다.
www.altavista.com 에서 "win98 & samba" 로 서치해서
98 레지스트리를 수정한다.(아주중요)
컴푸터를 포맷할때마다 써야되니까? 프린터해서 가지고 계세요.
공식 : 1. 윈도우작업그룹 = 삼바 워크그룹
2. 원도우컴퓨터이름 = 윈도우네트워크로그인이름 =
/etc/hosts에 추가되는 이름 = adduser되는 이름
이렇게 하면 간단하고 무식하게 사용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두번째로 복잡하지만 완벽한방법은
http://kldp.org 에서 한글 삼바 하우투를 받아서 본다.
기타 관련서적 및 삼바 매뉴얼을 자세히 본다.
자신의 환경에 맞게 여러방법을 실행해 본다.
저는 두번째 방법을 안씁니다.
왜냐고요... 간단하고 무식하지만 확실히 되기만 하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