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를 보면 말입니다.
8년 이상을 사귄 커플이 두 커플이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두커플다 결혼까지 가지 못하였고, 그 중 한 커플은 약혼후에
결혼식 날짜까지 잡아놓고 파혼했습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세이님이 혜진님의 짝일지도 모르겠다는 말씀은
혜진님 말씀처럼 아직 꽤 이른 말일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혜진님과 세이님이 끝까지 간다고 아직 장담할수는 없을것입니다.
ㅋㅋㅋ
p.s : 이글은 혜진님의 염장권으로 인해 마음의 부상을 입은 한 남자의
처절한 반격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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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앙마야... 지옥에 사는 앙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