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폐관수련으로 이제 강호를 내 발아래 둘수 있겠구나
생각하며 출관을 했건만... 허..억..
제목을 보며 가볍게 막아주마 하며
자폐신공 4장 3절 망강으로 가볍게 막아주면서
그 안에 1장 4절 방을 펼쳤으나 허억~~~
염장권은 나의 망강과 방을 뚫고 호신강기까지
치고 들어와 혈맥이 진동하는 심한 내상을 입었으니
이 어찌 통탄치 않으리오...크...
하지만 다시 폐관에 들어 다시 출관하는 날
내 반드시 이 염장권을 막구 천상천하 유아독존하리라...
으~~ 윽..
--
폐관수련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