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꿈에..
길을 가다가 어떤 사람이 나를 불렀다.
자기가 나를 안다고 .. 그러면서
그녀를 한 번 만나게 해주랴? <-- 비슷한 느낌이었다.. 점장이처럼
라고 물었다.
나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있었다.
또 다른 아는 사람이 나타나서 잠시 얘기를 하다보니
아까 그 사람은 그 자리에 없었다..
꿈에서 깨고 난 후
그날이 그녀와 헤어진지 3년되는 날이란걸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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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내가 꿈을 꾸었다.
많은 갈등을 하다가
그녀를 만났다.
꿈속의 내가 꿈에서 깨어나서는
많이도 힘들어 했다.
꿈에서 깼다.
꿈속의 내가 꿈을 꾸는 것을 꿈을 꾼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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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비겁해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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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