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이 맛들이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는 vi쪼금.. emacs.. 아주아주 약간..(읽기.. 저장 정도?) 씁니다만..
간단한 작업시에는 불편함을 거의 못느낍니다. 주종목은 그러고보니 vi네요.. 간혹 pico도
쓰긴 하는데요.. 처음에 맛들이신 에디터를 바꾸기 어려우실 겁니다만.. 기본적으로 vi는
읽고.. 저장정도는 할 수 있어야할겁니다.. 대부분 시스템에 vi는 기본이라.. emacs는 있는 곳
도 있고.. 없는 곳도 있습니다.. (편하기는.. 개인적으로.. emacs 가 좀더 편할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네요.. 이런 부분은 워낙 개인적인 취향이 강하다보니..) 주종목 하나 다지시고.
. 나머지는.. 백업용으로 하나정도.. 읽기.. 쓰기.. 바꾸기.. 찾기..이동.. 정도 배우시면 될
듯하네요.. 1년간 vi써봤지만.. 써본건.. wq.. 페이지 이동 명령어.. :%s.. 이런류정도가 전부
다네요.. (남들 쓴다는 매크로 써본적도 없고.. 버퍼는 더더군다나.. --;) 결론은.. 모.. 그냥
몇번 써보시고.. 맘에 드는거 중심적으로 공부하심이.. 워낙 기능들이 다양해서.. ^^; PS>
그래도.. 리눅스용 울트라 에디트 나오면 사고싶네요.. 후후후..--네트웍의 모험가 아돌 크
리스틴을 꿈꾸며.. 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