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두 3D 공부중인 학생인데... 리눅스를 씁니다.
일단, 툴 종류는 여러종류이지만,
일반적인 3D Animation Tool.
즉, 타이타닉이나 파이널판타지, 토이스토리 같은 3D Animation 을
만드는 툴은...
마야가 있습니다.
마야는 3DMAX, LIGHTWAVE, SOFTIMAGE 와 함께 3D의 4대천황중 하나이며
이 4대천황중 가장 진보된 UI와 FUL, CLOTH, Paint, Artisan, MEL... 등.. 다른 툴과는 비교가 않될만
큼 막강한 기능을 가지고 있죠. 대신 가격이 비싼점과 다른툴에 비해 고사양의 PC에서 그
막강한 기능을 원할히 발휘 할수 있다는게 단점이구요. 국내에서는 MAX 유저가 많지만 그
툴이 마야보다 좋아서라기 보다는, 가격두 싸구 가벼운점이 장점이죠.
저두 맥스를 쓰지만 요즘은 많이 막강해졌지만 마야와는 비교할바가 아니죠.
일단, 이러한 마야의 새로운 버젼이 리눅스에서 윈도우즈/OSX/IRIX 운영체제와 함께 동시 발
매 된다는 점이 마야유저들을 리눅서로 만드는 가장 큰 장점이죠. 그리고, 타이타닉에서
리눅스를 쓴다는건 특정툴을 사용한것이 아닙니다. 3D Animation을 제작하는 pixar 나 영화특수
효과 제작하는 곳에서는 특정툴을 사용하기보다 자체 개발하여 사용합니다. 결론을 내리
자면, 3D Animation Tool 중에서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하지 않는 범위에서는 마야가 가장 진보
된 Tool 이며, 이 툴이 리눅스에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리눅스를 쓰지요~ ^^ ㅋ